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심파괴 아이언맨 사진이 네티즌들을 폭소케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 울린 다우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아이언맨'의 토니스타크를 연기한 배우 로버트다우니주니어와 한 어린 아이가 울상을 짓고 있다.
이 어린 아이는 평소 좋아하던 아이언맨 역의 다우니를 만났지만, 그가 아이언맨 슈트를 입지 않은 모습에 실망해 눈물을 펑펑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다우니는 '동심파괴 아이언맨'으로 등극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느라 함께 어쩔줄 몰라 하는 표정을 지어보여 안타까움을 줬다.
동심파괴 아이언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심파괴 아이언맨, 다우니 지못미" "아이언맨이 잘못했네" "둘 다 귀여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