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경기도청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13일 오후 4시 15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경기도청 제2별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6분만에 진화됐으나 연기가 치솟으면서 근무 중이던 공무원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번 화재는 경기도청 제2별관 4층 남자화장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장실 내부 일부를 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청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기도청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건가요?" "경기도청 화재 무슨 일이지" "경기도청 화재 그래도 빨리 진화돼 다행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