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사장 민영진)는 ‘대단한 단편영화제’에 상영할 단편영화를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2012년 6월 1일 이후 제작된 20분 미만의 작품을 DVD에 담아 출품신청서와 함께 KT&G상상마당 영화사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중 예선을 통과한 작품들은 오는 9월에 열리는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될 계획이며, 그 중 최종 심사를 통해 총 5개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과 트로피 등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소재와 형식이 다양한 단편영화는 촌철살인의 재미와 미학을 느낄 수 있다”며, “힘들게 작품을 만들어 놓고도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찾지 못했던 영화 창작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