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오전장에서 최대 6%의 폭락을 보였던 일본증시가 오후 들어 하락세를 소폭 줄여 나가고 있다.
오후 1시 35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날대비 591.49엔, 4.45% 떨어진 1만 2697.83엔을 기록하고 있다. 토픽스(TOPIX)는 전일보다 37.94포인트, 3.46% 내린 1058.60을 지나고 있다.
환율은 여전히 오전 낙폭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뉴욕장 마감시점보다 1.24% 하락한 94.81엔에 호가돼 지난 4월 일본은행이 대규모 금융완화 조치를 발표하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유로/엔은 1.13% 떨어진 126.61엔에 거래 중이다.
주력주들도 오전보다 하락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매도가 강한 모습이다. 샤프는 4.7%, 마쓰다 자동차는 4.07%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