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동부건설이 오는 14일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사거리 근처에서 '도농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에 지어진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9개동, 457가구로 구성된다. 457가구중 28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102가구, 84㎡ 41가구, 114㎡ 102가구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에서 시작한다.
동부건설은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대출 이자를 대신 내주고 발코니 확장비를 지원한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교통이 편리한 곳에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가 있다. 서울 강남권과는 차로 20분거리다.
입주예정일은 2014년 9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