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엔가제트와 PC월드, 인디아타임즈 등 외신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에이스3'에 대해 발표했다. 이 스마트폰은 3G와 4G 두가지 모델로 출시할 예정으로, LTE를 선택사항으로 할 수 있게 했다.
갤럭시 에이스3는 기본적으로 4인치(800x480) TFT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4.2(젤리빈) 운영체제를 적용했다.
3G 모델은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GB 내부 메모리, 15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4G 모델은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8GB 내부 메모리, 18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이들 모델은 또한 S트랜슬레이터와 S트래블, S보이스 등의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에이스3의 발매 시점과 가격 정책은 내놓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