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민수 아들 윤후 안티카페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현재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윤푸 안티카페'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해당 이름의 카페가 검색된다. 이 카페는 지난 4월21일 개설됐으며, "윤후 싫어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대화하고 노는 카페입니다"라고 설명돼 있다.
윤후 안티카페 등장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아빠 어디가'에서 순수한 매력으롯 사랑받고 있는 윤후는 고작 8살짜리 어린 아이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런 윤후를 대상으로 안티카페에서 악성 댓글을 다는 행동은 누가봐도 성숙한 어른의 모습이 아니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이들은 "할 일 없는 인간들이 참 많다. 윤후 안티카페라니... 미친 것 아님?" "어린애를 상대로 진짜 찌질하다" "싫으면 그냥 조용히 보지 말지" 등의 반응을 드러내며 분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