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된 A801dn은 1초에 1장, 분당 60매에 달하는 초고속 출력이 장점이다. 또한, 첫 장 출력속도가 4.4초에 불과해 빠르게 인쇄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월 최대 27만5000매를 출력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으며 듀얼코어 800MHz 프로세스를 지원해 동시에 두 가지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2.4인치 컬러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사용자들이 프린터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직관적인 UI를 도입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석형 신도리코 회장은 “A3복합기를 비롯한 사무기기 시장에서 늘 앞서가는 우리 회사지만 프린터 쪽에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프린터 시장점유율 확대의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