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최하는 팝업 플리마켓 바자회를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 플리마켓 바자회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원 디자이너들의 재고상품 및 소장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자리로 총 24명의 국내 유수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강남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된다.
할리스커피는 바자회 지난 8일 신사동 가로수길점 3층 장소를 행사장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바자행사의 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리스커피 10% 음료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성창은 부장은 “이번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와 함께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자회를 통해 할리스커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보다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과 풍부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할리스커피는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문화, 패션, 뷰티 업계와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