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밀하게 위대하게 200만 돌파…개봉 4일 만에 '또 기록'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은밀하게 위대하게'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이날 자정을 넘자마자 개봉 72시간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는 물론 최단시간 100만 관객 돌파 등 갖가지 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아이언맨3'가 보유하고 있는 개봉 첫 주 220만 관객 돌파 기록도 단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조국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파된 최고 엘리트 요원 원류환(김수현),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 리해랑(박기웅), 공화국 사상 최연소 남파간첩 리해진(이현우)이 달동네에서 바보, 가수지망생, 고등학생 역할 등의 임무를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