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일동후디스는 ‘후디스 산양유아식’, ‘트루맘’ 등 유아식과 유제품 등 16개 품목이 올해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은 후디스 산양유아식 등 유아식 3종 외에도 ‘청정저온살균 우유’, ‘초유넣은 우유’, ‘케어3’, ‘본케어 우유’, ‘양유요거트’, ‘그릭요거트’ 등 총 16개의 일동후디스 제품이 로하스 인증을 연장하거나 새롭게 얻었다.
한국표준협회의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은 로하스 제품 뿐 아니라 기업의 리더십과 경영철학, 로하스 R&D 성과, 지속가능성 및 사회공헌 등을 심사해 수여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간 단순히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것을 떠나 로하스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친환경 식품을 개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