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지민의 스위스 전통체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5일 스위스 한국관광청은 2013년 스위스 친선대사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된 한지민의 스위스 전통체험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지난 3일 부터 오는 10일까지 스위스 현지에 초청받아 치즈와 초콜릿 체험을 하는 등 스위스 곳곳을 여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과 영화 세트장 분위기를 풍기는 고성 곳곳을 거닐며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지민은 스위스의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가 생산되는 마을도 방문해 900년 가까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는 그뤼에르 치즈 만들기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의 스위스 여행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민 스위스 배경으로 한 사진 정말 아름답다" "한지민 미모는 변함없네" "한지민 스위스에서의 모습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