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여름을 맞아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KANU)’를 시원하게 즐기는 ‘카누 아이스 편’ 신규 TV 광고를 6월 1일부터 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카누’ 모델 공유가 한채아의 ‘카누’ 바리스타로 등장해, '카누'와 얼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업무 중 중요한 미팅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는 한채아. 이를 본 카누 카페 바리스타 공유가 직접 로스팅한 카누 아이스를 건넨다. 카누 아이스를 받아 든 한채아가 상쾌한 표정으로 카누 아이스를 마시자 입고 있던 검은색 정장이 시원한 흰색의 바캉스 원피스로 변하고, 한채아는 밝은 모습으로 사무실을 나선다.
이어서 공유가 카누 아이스에 기대어 “세상에서 가장 쿨한 카페, 카누”라고 내레이션 하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
동서식품 김재환 마케팅 매니저는 “’카누’의 주 타깃인 직장인의 일상이 ‘카누’를 통해 쿨한 카페로 변신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무더운 여름날, 소비자들이 ‘카누’와 함께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