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LG유플러스는 실시간 방송 4채널을 동시에 한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는 u+tv G ‘HD 멀티 뷰 서비스의 광고 캠페인을 30일부터 온에어 한다고 30일 밝혔다.
u+tv G HD 멀티 뷰는 채널 간 이동이 많은 지상파를 비롯해 동시에 여러 경기가 진행되는 스포츠 채널·다양한 상품과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홈쇼핑 채널 등을 별도의 리모컨 조작 없이 한 화면에서 4개 채널 모두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채널을 돌리다 야구 중계 주요 장면을 놓치게 되는 프로야구 편과 사은품이나 추첨 등 혜택을 놓치는 홈쇼핑 편 등 2편이다.
4개 채널 동시 시청 기능으로 각 구장의 프로야구 중계와 각 홈쇼핑 채널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즐거워하는 박성호와 김슬기 두 모델의 모습을 담았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u+tv G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기획했다”며 “LG유플러스는 고객들에게 서비스의 우위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일등 LTE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