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환 별세, 정준하 안선영 김종서 애도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정준하가 별세한 이종환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개그맨 정준하는 트위터에 "학창시절 정동 MBC에서 했던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 공개방송에 당첨돼서 얼마나 기뻤던지.이젠 너무 아련한 기억이지만 선생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더는 들을 수 없다니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겼다.
개그맨 정준하에 이어 안성연도 트위터에 "아 이종환 DJ님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이어 가수 김종서는 "감성의 시대를 풍미했던 '라디오 스타' 이종환님. 고통 없는 곳에서 영원히 빛나는 별로 편안히 주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스타들에 이어 네티즌들도 애도의 물결을 이뤘다. 이종환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환 DJ님 별세,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합니다" "이종환 DJ, 저의 추억입니다" "이종환 DJ 기억하겠습니다" 등의 슬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6월1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