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크루셜엠스가 휴대폰 케이스업체 중 가장 저평가돼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 2분 현재 크루셜엠스는 전날보다 820원, 11.92% 오른 7700원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크루셜엠스에 대해 "삼성전자 휴대폰 케이스 생산 업체로 2010년과 2011년 삼성전자 신규 모델 수주에서 배제돼 왔지만 2012년부터 실적 정상화 추세에 진입했다"며 "현재 PER 4.3배로 케이스 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된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