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서 장관은 정부의 물류 정책방향과 물류선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 장관은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와 3자물류 활성화 촉진, 다단계 거래 등 후진적인 시장구조 개선 등 정부 정책방향을 소개한다.
서 장관이 물류업계와 갖는 자리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3월22일 서 장관은 취임 직후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와 군포 복합물류터미널을 방문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업계의 가감 없는 의견을 청취하는 등 물류업계와 긴밀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