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전기차 민간시장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민간시장부문 비지니스의 다양화 및 활성화와 관련된 제반 핵심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기차에 대한 국내외 시장의 현주소와 비즈니스 모델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관련업계 동향와 기술개발방향 등을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ecft.or.kr)나 전화(02-545-4020)로 문의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