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경영진의 횡령설에 보루네오가 이틀 연속 하한가로 곤두박칠쳤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루네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보루네오에 대해 현 경영진의 횡령과 배임설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보루네오는 지난 20일 빈일건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안섭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힌 뒤 노사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