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광명전기는 188억 9700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원천 발주사인 이디오피아 전력청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계약조건 변경을 계약상대방(Haris Al Afaq Ltd)에게 요구했으며, 이에 Haris Al Afaq Ltd은 계약이행이 불가함을 밝히고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광명전기는 188억 9700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원천 발주사인 이디오피아 전력청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계약조건 변경을 계약상대방(Haris Al Afaq Ltd)에게 요구했으며, 이에 Haris Al Afaq Ltd은 계약이행이 불가함을 밝히고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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