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케미칼이 아시아 최대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 2013(ChinaPlas 2013)에 참가한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미래비전과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킬 제품의 우수성 및 롯데케미칼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등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차이나플라스 2013은 총 36개국 2천 800여개의 업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듀폰, 바스프, 다우 등 세계적 석유화학회사는 물론 국내의 대표적 석유화학회사인 롯데케미칼, LG화학, SK종합화학 등 16개 업체도 참가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의 주요 전시 제품은 기초소재/기능성소재/Megatrend/자동차 소재 등이며, 이를 통하여 친환경, 저용량, 소형화, 고강도성 등 제품의 우수성을 집대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은 기초소재인 PP/PE/PC/PTA/PIA/PET 등 30년 이상의 공정/생산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소재로 의료용품, 포장재(라면, 스낵류), 필터 등의 제품 생산 및 국내 최초로 온수온돌 파이프(PE-Xa), 태양전지 충진재용 EVA 등의 제품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기능성 폴리올레핀 소재인 Adpoly 및 종전의 염소화PP(CPP)를 대체한 친환경수지인 Genpoly, 폴리프로필렌 복합수지TPO 소재를 전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