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3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창원 전시장’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창원 전시장은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경남 창원에 위치해있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의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콘셉트를 도입해 서비스센터도 함께 오픈했다.
서비스센터는 5대의 차량을 동시에 정비 할 수 있으며 첨단 정비 시설과 우수한 테크니션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달 13일부터 한 달간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들은 엔진오일을 교환하거나 그 외 부품 교환 시 10% 할인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