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강성원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유엔젤에 대해 "브라질 통화연결음 서비스(RBT) 실적 가시화와 지능망 서비스 사업 시장점유율(M/S) 확대로 인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되는 브라질 통화연결음 서비스 매출액은 60억원으로 고성장이 나타날 것"이라며 "현지 통신사업자와 서비스를 진행중으로 가입자 증가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 국내 통신사업자 지능망 서비스 예상 매출액은 약 240억원이 될 것"이라며 "주 고객사는 SKT였으나 작년 KT에 서비스를 제공하던 경쟁사가 상장폐지 되면서 KT향 매출 증가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꾸준한 배당, 모바일게임 출시 기대 등을 감안하면 현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그는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