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출연 배우 강소라, 임주환, 강별, 최태준, 김설현, 신소율, 김영훈, 현우, 윤손하가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사기꾼의 아들이면서 그 자신이 살인범인 공준수(임주환)가 10년을 복역하고 가석방으로 출소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10년 만에 세상에 나온 임주환이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 소통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은 휴먼 가족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오는 20일 오후 7시 20분 '가족의 탄생'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