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호주 지정목장 운영을 통해 호주산 청정우 중 고급육인 달링다운 와규를 선보인지 10년만에 사상최저 가격에 달링다운 와규를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냉장 윗등심 2490원 등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16종(점포별 입점상품에 한함)을 기존가격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전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기본 30% 할인에 KB카드나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20% 할인 제공으로 최대 반값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민영선 상무는 “이마트가 지정목장을 통해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를 선보인지 10주년을 기념해 10년만에 사상 최저 가격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달링다운 와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마트 대표 축산 상품으로 더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