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된 스퀘어 선풍기 2종(CF-EC1401K, CF-MC1400)은 베이스를 사각형으로 설계해 안정감을 높였다.
미풍·약풍·강풍 등 3단계로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5엽 날개를 적용해 3엽 날개보다 회전 소음을 줄이고 보다 부드러운 바람을 제공한다. 더불어 안전망 접합 부위 가드링을 기존보다 두껍게 설계해 안전성을 향상 시켰다.
'CF-EC1401K'은 제공되는 리모컨을 통해 풍량,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자연풍과 수면풍 등 바람의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장 7시간 30분까지 예약운전도 가능하다.
이재성 리홈쿠첸 상품기획팀 상무는 “올 여름 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다는 소식에 선풍기·에어컨·제습기 등 벌써부터 여름 가전을 준비하는 가정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라운드형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전성 등의 장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