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5.13~5.1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5월 셋째주 (5.13~5.17)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5월 13일(월)

한국거래소,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오전 6시)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산업통상자원부, 첨단 탄소섬유 국산화 완료 국내 생산 시작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유후~!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오전 11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희망이음프로젝트 발대식 (오전 11시30분, 전북도청)
한국은행, 개인채무자 구제제도 현황 (BOK이슈노트 2013-6)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효성탄소섬유공장 준공식 (오후 3시30분, 전주)
통계청, 소속 전 기관 영상회의 활용 계획 (배포시)
기획재정부, 동북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영업점 업무직 시니어' 과정 개설 (배포시)

◆ 5월 14일(화)

산업통상자원부, 한-일 철강업계 불황 극복을 위한 공동 노력 다짐 (오전 6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한국경제 대체투자 서밋 축사 (오전 8시30분)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제주지역 디자인 인프라구축 정책토론회 (오전 9시)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IADI 아태지역위 연차총회 (오전 9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산업부 한진현 2차관, 美상무부 국제무역차관 면담 (오전 10시30분, 집무실)
산업통상자원부, 탄소나노튜브 사업화 위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뛴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활성화, 규제·애로 해결을 위한 추진단 구성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R&D사업화 전담은행 年 3000억 R&D기업에 지원 (오전 11시)
교보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국은행, 국내은행의 영업행태와 위험성 및 수익성간의 관계(경제리뷰 2013-8) (정오)
금융위,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전면시행 가이드라인’ (정오)
금감원, 하이브리드 체크카드, 혹시 신용으로 결제되는지 확인하셨나요? (정오)
금감원,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전면시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정오)
금감원, 제8회 청소년 금융창작물 및 금융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사외이사제도 운용실태 분석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기술금융협약식 및 협의회 (오후 2시30분, 금융연수원)
기재부 추경호 1차관, 사회보장위원회 (오후 3시, 서울청사)
금감원 최수현 원장,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센터 운영 관련 MOU 체결 및 현장방문 (오후 3시)
금감원, 금융감독원-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 설치 (오후 3시)
한국은행, 2013년 제8차(4.25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홈페이지 게시)
기획재정부, 새정부 첫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승인 (배포시)
 
◆ 5월 15일(수)

산업통상자원부, 해외 에너지·자원, 금융을 연계한 플랜트 동반진출 강화 (오전 6시)
금감원, 질병보유자(당뇨, 고혈압 등)의 보장성 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안내 (오전 6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G밸리 CEO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
금감원,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개최 (오전 7시30분)
금감원 최수현 원장,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오전 7시30분)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서울청사) 
통계청, 2013년 4월 고용동향 (오전 8시)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간담회 (오전 10시)
금융위, ‘한국 여성 경제인 협회’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오전 10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ADD 정기이사회 (오전 10시30분,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알뜰한 소비자, 신품성능의 재제조품 반값이하 O.K!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의 FTA사후검증 대응을 밀착 지원한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웰니스산업 날개짓 시작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화장품에도 국제표준이?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유통산업발전법 시행에 차질 없어 (오전 11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플랜트CEO포럼 (오전 11시30분, 콘래드호텔)
한국은행, 2013년 1/4분기 국내 인터넷 뱅킹서비스 이용 현황 (정오)
금감원, 순천향대학교 방문 꿈을 나누는 캠퍼스 금융토크 예정 (정오)
금감원, 상품약관의 심사처리기간을 크게 단축하겠습니다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선물 5주년 성과 분석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동반성장포럼 (오후 2시, 중기중앙회)
한은 박원식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5층 회의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기재부 추경호 1차관, 제2차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제2차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4시30분)
산업부 김재홍 1차관, FTA 사후검증 지원센터 현판식 (오후 4시40분, 무역센터)
기획재정부, 2013년 4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5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3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 개최 (배포시)
금융위, 제8차 금융위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과정 개설 (배포시)

◆ 5월 16일(목)

한국은행, 2013년 4월 생산자 물가지수 (오전 6시)
금융위, 2013년 1/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감원, 상장법인의 2012년 사업보고서 재무공시사항 신속점검 결과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2012년 RPS 의무이행비용 기준가격(안) 확정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 개최 (오전 11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크라우드펀딩 관련 정책 토론회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통계청, 제4회 중앙행정기관 통계책임관 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3년 외국인 채권투자 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3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3-20>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IB기초'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 5월 17일(금)

석가탄신일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