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닉글로리가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코닉글로리 시큐리티 컨퍼런스 2013'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대전 그리고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약 400여개 기관, 기업 등에서 700여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유·무선 통합 보안과 무선침입 방지시스템인 에어티엠에스(AIRTMS)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체 보안솔루션과 네트워크 장비를 소개하고자 했다”며 “유·무선보안 시장의 흐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네트워크전문 기업으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