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학 강의 나가는 9살 소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미국 지역 매체 9뉴스 등 복수의 외신은 우크라이나 체르카시주 체르카시국립대학에서 어른들에게 국사를 가르치는 천재 소년 비탈리 네차예프(9)의 소식을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비탈리는 강단에 올라 어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대학 강의 나가는 9살 소년 비탈리에 대해 이 대학 국사 교수 아나톨리 쿠즈민스키는 놀라움을 표했다. 그는 비탈리를 "특별한 경우"라며 "아직 어린데도 이 아이는 많이 배웠다"고 평했다.
3살에 말을 하면서 글을 읽었다는 비탈리는 백과사전, 역사, 지리학 등 책들을 구하는 대로 익혔다고 전해진다.
대학 강의 나가는 9살 소년 비탈리는 학교에서도 1등이지만, 현재는 몸이 좋지 않아 학교를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