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순실은 현재 한 라이브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며 가수생활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우순실은 "노래를 부르면 지난 일들을 잊을 수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지금 노래를 더 많이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대 크기는 상관없다. 나를 기억하는 관객들이 여전히 찾아온다. 그들은 나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낼 수 있게 한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우순실은 '잃어버린 우산'으로 1982년 대학가요제 동상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우순실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순실 씨 파이팅" "우순실 씨 이제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우순실 근황, 정말 오랜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