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분기 게임실적이 전분기대비 5% 성장을 했다"며 "그렇지만 웹보드 게임이 13.5% 급감한 것을 감안하면 큰 폭의 성장"이라고 말했다.
특히 NHN은 "사업이 다각화가 진행되고 있고 자체개발 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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