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어닝쇼크에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5150원, 9.51% 하락한 4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만8050원으로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전날에는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씨티그룹에서 가장 많은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고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노무라 등도 매도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에이블씨엔씨는 1분기 영업이익이 62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9억6500만원으로 11%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57억1500만원으로 3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