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4월 외환보유고가 7개월만에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재무성은 4월 외환보유액이 1조 258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1조 2544억 달러에서 증가한 것.
일본 외환보유액 구성을 보면 4월 금 보유액은 361억 4100만 달러로 집계됐고, IMF 보유고는 132억 8200만 달러, SDR은 195억 5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