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건강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게임 애플리케이션 ‘건강한 강아지 순돌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순돌이는 삼성생명이 전개하는 ‘사람, 사랑 질병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앱이라고 센터는 설명했다.
건강 정보를 입력하면 게임 캐릭터인 순돌이가 조언과 건강 메시지를 제공한다.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체질량지수(BMI)와 기초대사량, 체중 상태 등을 보여준다. 매일 식사와 운동, 흡연, 음주 상태 등을 입력하는 건강다이어리 기능도 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본인의 건강 정보를 지인과 공유할 수 있다.
순돌이를 더욱 건강하게 키워주는 놀아주기와아이템숍 내 음식·소품 구매 기능도 담겨 있다.
순돌이 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스토어 마켓에서 무료 배포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