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라디오 DJ, 방송 MC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연예계 대표 동안미인 박소현이 홈쇼핑 대박 연예인 대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산지애트레이드(대표 김대원)는 "지난 2일 오후 3시 40분 홈앤쇼핑을 통해 출시한 '박소현 동안사과'가 방송서 큰 성과를 이뤘다"며 "박소현 동안사과가 이날 방송서 4,500박스 이상이 판매되며 성공적인 론칭 신고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박소현 동안사과는 경북 유명 산지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급 품질의 사과로 12brix 이상의 고당도 제품만 엄선됐다. 저온저장과 스마트 후레시 기법이 적용되어 싱싱하고 아삭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하수로 6번, 전해이온수로 3번 씻어 개별 포장해 따로 세척하지 않고 껍질에 함유된 영양분까지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품질 불만족 시 100% 교환이나 환불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홈앤쇼핑 방송에 출연한 박소현은 "과일을 좋아하지 않던 나를 반하게 한 사과"라며 동안사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비싼 화장품이나 운동도 중요하지만 몸에 좋은 것을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자신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산지애트레이드 관계자는 금번 론칭 방송 대박 판매와 관련해 "1일 1식, 견과류 붐 등 건강에 대한 관심과 박소현 씨의 건강한 이미지, 그리고 품질 자신감이 한데 어우러져 나타난 쾌거"라고 분석했다.
한편 온라인상으로 동안사과를 판매하고 있는 산지애몰은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