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저금리 시대의 투자대안인 해외투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2013 해외투자 세미나'는 오는 8일 서울 신한아트홀을 비롯해 울산, 부산, 광주에서도 진행된다.
8일 세미나에서는 리서치센터 김중현 글로벌팀장이 ‘왜 해외투자인가?’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이재범 수석연구원은 ‘20년 불황을 탈출하는 일본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엔저 현상과 일본 증시의 급등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 전망과 일본 시장에 대한 발빠른 투자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서울세미나에서는 글로벌사업부 이용훈 팀장이 '해외로 눈을 돌려라! 현명한 해외주식 투자' 주제로 주목할만한 해외 주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해외채권, 해외주식 등 해외투자에 대한 고객수요 증가에 발맞춰 정보제공과 투자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1588-0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