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강신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유비쿼스에 대해 "스마트폰 보급확대, LTE서비스 등으로 유무선 트래픽이 증가함에 따라 장비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이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비쿼스는 네트워크 엑세스망 장비 전문업체로 광랜 L2/L3스위치, 대용량 스위치, 4G
LTE 백홀장비, 캐리어이더넷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풀라인업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매출처는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 등으로 주요 통신업체와 모두 거래하고 있는 상황.
강 애널리스트는 또 "2012년 말 순현금은 1218억원(비유동금융자산 포함)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87%에 해당돼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며 "올해도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에 올해 말 순현금은 현재 시가총액에 육박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