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해명 "뮤비 미스코리아 비하 의도 없다" 일축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효리(34) 측이 신곡 '미스코리아' 티저 영상 관련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지난 2일 이효리의 신곡 '미스코리아'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일각에서는 해당 뮤직비디오 내용과 가사가 미스코리아를 비하한다고 지적해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이효리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3일 뉴스엔에 "곡 전체가 공개되지 않아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다.
이어 "티저를 보면 알겠지만 미스코리아에 대해 비아냥대는 내용은 전혀 없다. 티저가 아닌 본편이 모두 공개되면 이와 관련한 논란이 다 없어질 거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들을 다른 눈으로 본 것 뿐이다"고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앞서 공개된 이효리의 신곡 '미스코리아' 티저 영상에는 '미스코리아 충북진 이효리'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이효리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여자 댄서들과 춤을 춘다.
특히 티저 영상에서 이효리는 "내가 미스코리아니까(Because I'm a Miss Korea)"라고 말했고, 일부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를 비꼬면서 비하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효리의 신곡 '미스코리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6일 정식으로 공개되며 정규 5집 앨범은 오는 21일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