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2 '직장의 신'이 연속 방송된다.
드라마 전문 채널 KBS드라마는 "5월1일 오전 10시20분부터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1-8회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연속 방송한다"고 4월30일 밝혔다.
'직장의 신'은 식품회사를 배경으로 만능 계약직 미스김(김혜수)의 활약과 함께 정규직, 비정규직의 애환을 담는 직장 생존형 로맨스 드라마다.
직장의 신 연속 방송 뿐만 아니라 이날 KBS드라마에서는 '직장의 신' 촬영 현장과 NG 장면을 담은 '미스 김 X파일'도 공개된다.
직장의 신 연속 방송을 두고 채널 관계자는 "'직장의 신' 연속 편성을 통해 달콤한 휴일을 즐기는 직장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속 방송되는 '직장의 신'은 공감 스토리와 김혜수, 오지호 등의 열연에 힘입어 전세대 직장인들에게 인기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