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국민 와인 몬테스(Montes)의 신제품 ‘몬테스 아우터 리미츠’와 ‘몬테스 트윈즈’ 등의 런칭을 기념해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을 통해 신제품을 비롯한 몬테스 전 시리즈를 최대 35%까지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신제품 ‘아우터 리미츠’와 ‘트윈즈’, ‘알파 말벡’ 구입 시 독일의 명품 와인 글라스 ‘슈피겔라우’를 증정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몬테스 아우터 리미츠’는 몬테스의 회장이자 수석 와인메이커 ‘아우렐리오 몬테스’가 몬테스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목표 아래 새로운 포도밭과 포도 품종의 블랜딩을 적용시켜 만든 와인이다.

특히 ‘아우터 리미츠 CGM’은 칠레에서는 거의 만들지 않는 까리냥(Carignan), 그르나슈(Grenache), 무흐베드르(Mourvedre), 3종의 포도 품종을 적절히 배합한 블렌딩 와인으로 블랙베리와 말린 무화과 아로마가 시나몬향과 함께 어우러지는 묵직한 와인이다.
또한 ‘아우터 리미츠 소비뇽 블랑’과 ‘아우터 리미츠 피노 누아’는 몬테스가 칠레 최초로 새롭게 발굴해낸 해안가 지역의 포도밭에서 만든 와인으로 독특한 토양과 안개,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칠레 와인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신선하고 부드러운 명품 소비뇽 블랑과 피노 누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몬테스 트윈즈’는 역시 몬테스가 새롭게 시도하는 블렌딩으로 각자일 때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함께일 때 더욱 매력을 발휘하는 카버네 소비뇽과 말벡을 정확히 50%씩 블렌딩하여 두 가지 품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와인이다. 이 와인은 카버네 소비뇽에서 유래된 풍부한 과실향, 구조감과 말벡에서 얻을 수 있는 마치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질감이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 낸다.
나라셀라 손익승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와인 몬테스의 신규 와인 ‘아우터 리미츠’와 ‘트윈즈’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결코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서슴없는 최고의 와인 ‘몬테스’의 정신을 보여주는 특별한 와인”이라며 “이번 런칭을 기념해 신제품은 물론 몬테스 전 시리즈 할인행사로 많은 분들이 몬테스가 가진 최상의 맛과 도전 정신을 느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