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518만 배럴 늘어난 3억 8840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미국 석유협회(API)가 30일(현지시각) 발표했다.
26일로 끝난 지난 한 주 간 휘발유 재고의 경우 271만 배럴 줄어든 2억 1710만 배럴로, 정제유 재고는 114만 배럴 감소한 1억 1490만 배럴로 집계됐다.
또 오클라호마 쿠싱지역 재고는 139만 배럴 줄어든 4970만 배럴로 조사됐다.
한편 에너지정보청(EIA)이 내놓는 주간 원유재고는 현지 시각으로 1일 오전 10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