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은 자사의 건강음료 ‘비타500’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하는 온라인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타500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의 하나로 백혈병 어린이의 건강·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꿈·폭력으로 상처받은 어린이의 안전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모금 활동을 벌이게 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모금 서비스인 ‘다음 희망해(http://hope.daum.net/)’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7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희망해에 접속해 어린이를 위한 희망 댓글을 남기거나 기부 사연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보내면 기부금이 적립된다.
또 모바일 메신저인 다음 마이피플에서 비타500 모델인 가수 수지의 무료 스티커와 테마를 이용하면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휴대폰 결제나 계좌 이체를 통한 직접 기부도 할 수 있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한다. 기부금은 네티즌 댓글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 수에 비례해 조성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클릭 한번으로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며 “많은 네티즌의 참여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