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프'는 전통만을 고집하는 전설의 쉐프가 의욕 충만한 신참 요리사를 만나 자신들의 행복을 지킬 신 메뉴를 완성하는 과정을 담은 코믹 드라마다.
전통만 고집하다가 트렌드에 밀리고 위기에 처하는 전설의 쉐프 '알렉상드르' 역은 '레옹'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배우 장 르노가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장 르노는 맛깔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수, 배우,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카엘 윤이 장 르노와 호흡을 맞춘다. 미카엘 윤은 실력은 있지만 융통성이 없어 실업자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천재 요리사 '자키'로 변신했다.
프랑스 국민배우와 만능 엔터테이너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쉐프'는 두 천재 요리사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쉐프'가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그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