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STX 중공업은 29일 STX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과 관련해 700억원의 채무보증이 있음을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3.57% 규모다.
신청 사유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사업장 부실화로 인한 미수채권과 대여금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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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사유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사업장 부실화로 인한 미수채권과 대여금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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