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형건설사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박창민)는 내달 회원사 분양물량이 총 1만3663가구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1만6788가구) 대비 18.6% 감소한 수치다.
13개 건설사가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분양에 나선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869가구로 가장 많고 ▲경기 4516가구 ▲인천 1071가구 ▲세종 818가구 ▲전북 702가구 ▲강원 391가구 ▲충남 297가구 순이다.
사업 유형별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6609가구로 가장 많다. 도급사업은 4630가구, 자체 분양사업은 2425가구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