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한국구세군과 함께 오는 5월 4일 서울 청계천 동아일보 앞 광장에서 ‘제3회 다문화 가정 돕기 나눔 행사’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3년째 열리고 있는 이번 나눔 행사는 ‘어울림’을 주제로 바람개비 만들기와 오색빛깔 페이스페인팅, 희망도서관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도 할 수 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녀들에게 특별하고도 의미 있는 추억을 선물 할 것”이라며 “회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 가정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