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뉴스핌=대중문화부]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라는 이색 제목이 붙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라는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 속에는 컴퓨터 키보드 사이에 빈틈없이 새싹이 무성히 자라난 신기한 광경이 담겨 있다. 키보드 사이 사이에 골고루 씨앗을 뿌려 휴가 간 동료를 제대로 괴롭히려는 것으로 보이는 충격샷이다.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괴롭힘당한 동료 다음 번엔 휴가 가기 두려울 듯" "휴가 간 동료 괴롭히기 사진 보고 소름돋을 뻔" "휴가 간 동료 제대로 괴롭히셨네요" "새싹이 아주 잘 자랐네" "키보드에 저렇게 새싹이 자랄 수 있나? 휴가간 동료 괴로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