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 칭니와신마터(青泥洼 新玛特)점은 155㎡(47평)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다롄의 최대 번화가이자 교통의 요충지인 칭니와 상권에 들어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점포는 다롄에서는 8번째 매장이다.
이 지역은 마이카이러(麦凯乐), 바이니엔청(百年城) 등 고급 백화점과 쇼핑몰이 밀집한 곳이며 반경 500미터 이내에 3000세대가 거주하고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50만 명에 이른다.
파리바게뜨 중국법인 관계자는 "앞으로 현지 주류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서는 11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