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군 복무 중인 가수 세븐이 연예병사로 보직 변경됐다.
세븐은 지난달 입대해 경기도 포천의 8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에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으로 보직이 변경돼 이곳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는 가수 비를 비롯해 슈퍼주니어의 이특,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