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위아의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올랐지만 당기순이익은 줄었다.
현대위아는 26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3년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1조 7800억원 ▲영업이익 1130억원 ▲당기순이익 8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매출액 1조7800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7.8% 늘었다. 영업이익도 1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870억원으로 4.8% 떨어졌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자동차부품 1조410억원 ▲기계 3590억원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완성차의 해외 판매 호조세에 따른 차량부품부문에서의 매출증가와 지속적인 수익구조 개선활동의 결과로 견조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2분기 들어서 기계부문도 내수 및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수주 또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실적개선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